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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빵디 놀러간다!/빵디 사찰여행

의왕 청계사

김빵디 2023. 6. 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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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2023년 06월 06일(화)
주소: 경기 의왕시 청계로 475 청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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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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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는 신라시대 때 창건하였으며 고려 충렬왕 10년(1284)에 평양부원군 조인규가 자신의 원당(願堂)으로 크게 다시 짓고 청계사 내에 자신을 위한 건물을 만들어 머물기도 하였다.

조선 세조 13년(1431)과 세조 30년(1448)에 조인규의 6세손인 조현(趙玹)이 다시 짓는 등 오랫동안 청계사는 조인규 집안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연산군 9년(1503) 도성 내 사찰 폐쇄령이 떨어지게 되자 청계사는 봉은사를 대신해 선종본찰(禪宗本刹)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임진왜란과 화재의 피해를 받았다. 조선 숙종 15년(1689) 승려 성희(性熙)가 다시 사찰을 크게 짓고, 그 내력을 추려 청계사사적기비를 세웠다. 영조 37년(1761) 왕세손 정조가 직접 청계사를 찾아 왕실을 위한 기도처를 마련하고, 밤나무 3,000주(柱)를 내리고 관리하게 하였다. 정조 13년(1789)에는 현륭원제각(顯隆園祭閣)을 세웠다. 이후 정조 22년(1798)에 조인규 후손인 조무의(趙武毅)의 시주로 불사가 이루어졌다. 그 뒤에도 조선후기를 거쳐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행해진 불사를 통해 청계사는 안정적으로 가람(伽藍)의 형태를 이어올 수 있었다. 특히 19세기에는 한국 선불교의 중흥을 일으켰던 경허(鏡虛, 1849~1912)가 이곳에서 출가하여 도를 깨우쳤고, 그 선맥을 이은 만공(滿空, 1871~1946), 금오(金烏, 1896~1968), 월산(月山, 1912~1997) 등이 이곳에서 공부하였다..
 
태정태세문단
예성연중인명
광인효현경영
순헌철고순


청계사 입구

 

왼) 청계사 '사대천왕' / 오)청계산 입구 계단

 

 
열심히 올라가다보니 부처님오신날 등이 아직도 있었다.
부처님오신날에는 광교에 있는 봉녕사로 갔었는데 다음엔 청계사로 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입구계단을 올라가다보면 불교용품을 살 수 있는곳이 나온다.

 


 
조각품들도 많고 구경할게 많았던 청계사
날씨도 좋아서 편안한 느낌이 더 크게 들었다.
 

 
연등은 언제봐도 화려하고 아름답다.
이리저리 볼게많아서 눈이 쉴새없이 굴러갔다.
 

 

누워있는 부처님

 


 

동자스님 조형물

 

사람처럼 걸어다니는 구구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빵디왕자한테 찍어달라했는데 
아주 감성적으로 절을 이쁘게 바라보고 있었구나 했다.
 
청계사 가끔씩 가는데 갈때마다 아주 아름다운 곳인 것 같다.
다음에 또 가면 내가 다시한번 사진을 찍어봐야지!
 
 
참고자료
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A%B3%84%EC%82%AC_(%EC%9D%98%EC%99%95%EC%8B%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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