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Tabpy
- Selenium
- 신병훈련소
- 용인 사찰
- 일기
- 7월 일기
- 조리원생활
- 태블로
- 조리원
- 주피터
- 태블로 탭파이
- 칼국수 어디로
- 양재 맛집
- 과천 한식
- 칼국수 맛집
- 태블로 신병훈련소
- 과천 맛집
- 양재 회식
- python
- vscode
- 을지로3가
- 한전아트센터 웨딩홀
- 크롤링
- pip install
- 용인 절
- 조리원이야기
- 남한산성 사찰
- 신병훈련소 태블로
- 취준일기
- 텍스트크롤링
- Today
- Total
김빵디
서울서초 천개사 본문
방문일: 2023.09.30(토)
주소: 서울 서초구 원터길 45
https://naver.me/5rsmk4ph
천개사 : 네이버
블로그리뷰 7
m.place.naver.com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천개사에 있는 불서이다.
2016년 12월 8일 서울특별시의 유형문화재 제398호로 지정되었다.
『대혜보각선사서』는 송나라 임제종 승려인 대혜(大慧) 종고(宗杲, 1089~1163)의 편지 글들을 혜연(慧然)이 모으고, 황문창(黃文昌)이 거듭 엮은 것이다. 종고 선사는 호가 대혜(大慧)‚ 시호는 보각(普覺)으로 간화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대혜보각선사서란?
https://www.museum.go.kr/site/main/relic/recommend/view?relicRecommendId=51995
이 책은 선법에 대해 당대의 명사 42인에게 보낸 편지 62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혜어록(大慧語錄)』 30권 중에서 25-30권에 해당되며, 줄여서 『대혜서』, 『대혜서장』, 『서장』 등으로도 일컫는다.
처음 『대혜보각선사서』는 송나라 건도(乾道) 2년(1166) 8월에 칙명으로 경산(徑山)의 묘희암(妙喜菴)에서 간행되었다. 이후 이 판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활동하던 1200년경에 국내에 전래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18세기까지 줄곧 여러 사찰에서 간행하였다. 현재 간기가 확인되는 것으로는 약 30종이 있다. 천개사 소장의 이 판본은 10행 18자본으로 모두 109장이다. 이 계통본은 임진왜란 이전에 판각되어 17세기 중기까지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판본은 새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찍은 후인본(後印本)으로 추정되며, 앞의 몇 장은 일부 가필이 있다. 그런데 제77-94장은 세로길이가 짧은 책지의 윗부분을 이어 붙여 다른 장과 길이를 맞추어 사용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전장(全張)에는 구결이 있어서 학습용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방문하기 전 한번 더 왔었었는데
절만 구경하고 가느라 제대로 못찍었다.
가끔 요 앞에서 밥먹기도하고 카페도 가면서
재방문하게되어 올리게 되었다.
건물 뒤편에 가는 길목이 있어서 굉장히 독특하다.
절이 있는지모른다면 지나쳤을것같다.


길목을 지나다보면 마치 토토로를 만날수있을듯한 분위기다.


조금만 걷다보면 왼편에 절이 보인다.
이날은 날씨가 요란해서 비가왔다가 밝았다가 ...
추석 연휴를 마치고 겸사겸사 절에 들렀다.







들어가서 보면 바로앞에 약사여래대불 석상이 있다.
※ 약사여래대불이란?
부처님은 12대원을 발하여, 유리광 세계에 계시며 중생의 질병을 고쳐주거나 수명을 늘려주거나 재앙과 화를 소명해주거나 의복과 음식을 풍족하게 해주시는 부처님

왼편에 보면 바로 큰 절이 하나 위치해있다.
여기가 특이한점이 대웅절 하나만 위치해 있다.
스님들이 공부하시는 곳이라 그런가 싶기도하고..
※ 참고
1969년 05월 천개사 창건
1995년 05월 대웅전 중건





가족의 건강, 평온, 소원을 기도하고나와서 주변을 구경했다.
아기자기하게 꽃도 피어있고 이제 가을이여서 그런지 선선한 날씨에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한참을 앉에서 빙글빙글 돌며 구경했다.
비가오고 날씨가 개고있었는데 너무 멋있어서 한컷 찍었다.

결론은 자주 올듯하다.
절마다 분위기와 멋들이 조금씩 다른데 여긴 아늑하다.
조금만 걸으면 바로 속세의 길... 신비한곳이다.